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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1232 2010-01-30 10:46:18
      미야자키마사히로의검도 기초편 - 11
      강철우
       11.jpg (149.6KB)    484

[사진설명]
* 머리격자를 받는 쪽은 상대의 머리의 높이에 죽도를 들고 있는다.
* 중혁과 선혁 사이 부분이 호면의 상단 면포에 닫는 것 같은 기분으로, 상대의 머리를 격자한다. 호면쇠에 중혁이 닫는 정도로 격자하면(위 사진), 손목을 돌려 머리를 격자할 때에는 칼끝이 면포에 닫게 된다(사진하). 「손목을 돌려 머리 격자」에 대해서는 실전편에서 소개한다.

2) 격자 후의 상반신

머리를 격자한 후 죽도의 각도에 대해서는 공이 튀듯이 하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공은 낙하하면 그 만큼 자연스럽게 튀어 오릅니다. 검도의 격자도 이와 같이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칼끝이 튀어 오릅니다. 필요이상으로 들어 올리는 것은 안됩니다만, 칼끝이 튀어 오르는 것에서 격자의 선명함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앞의 순서 부분에서 상대는 죽도를 치게 하고 있습니다만, 몇 번 격자하여 익숙해졌으면, 이번에는 실제로 호면을 격자하게 합니다. 이 단계에서 기억해 두고 싶은 것은, 칼끝이 올라 갈 때의 기분입니다. 「오른손→왼손」의 순서로 상대의 얼굴에 주먹을 부딪치듯이 합니다(사진 참고).

몸의 자세가 머리를 격자한 상태를 유지한 상태에서 그 후의 밀어걷기 때에 허리가 뒤로 빠진 모습이 되기 쉽습니다. 손을 상대의 얼굴 쪽으로 보내는 것에 의해, 왼발도 오른발 부근에 보내게 됩니다. 격자 후에 칼끝을 올리라고만 하면 두 팔을 번쩍 들어버리는 모습이 되기 쉽습니다.

공간격자에서는 머리를 친 형태로 멈추어 있기 때문에, 특히 초심자의 경우는 그것을 머리격자에서도 그대로 해 버립니다. 그 결과 호면에서 칼끝이 흘러내려 버립니다. 초심자가 머리를 격자할 때 중요한 것은 몸을 전진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는 배꼽을 앞으로 내밀도록 합니다. 격자 후 배꼽을 앞으로 내밀듯이 하라고 하면 몸도 앞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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